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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는 고양이 기분을 몰라


박사는 고양이 기분을 몰라

<닐스 우덴베리> 저/<신견식> 역 | 샘터

출간일
2016-08-24
파일형태
ePub
용량
879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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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조그만 얼룩고양이 한 마리가 찾아온 후
세상이 온통 궁금한 것들로 가득 찼다
스웨덴 심리학자의 고양이에 관한 철학 혹은 상상

“내 고양이는 아무 거리낌도 없는 향락주의자라서 가장 좋은 것만 받아먹는 데 한 점의 부끄러움도 못 느끼는 쾌락 완전체다. 내가 보기에는 매력적인 성격이다.”

인생에 관한 넉넉한 유머와 성숙한 자의식으로 한 마리 길고양이가 노인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았는지를 담백하게 묘사하고 있는 스웨덴 에세이. 이성과 지성으로 무장한 심리학자이자 노교수인 저자는 어느 날 찾아온 회갈색 얼룩고양이와 사랑에 빠지고, 자신이 어느새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음을 깨닫고 가벼운 충격과 감동을 맛본다.

심리학 전문가인 저자는 인간의 심리를 헤아리듯 고양이의 심리와 정신세계를 분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레 고양이에 대한 갖가지 질문을 떠올리고, 고양이와의 관계뿐 아니라 세상의 수많은 관계에 대한 사유를 이어간다. 평생을 심리학 연구에 바친 저자의 뛰어난 성찰과 유머가 길고양이를 돌보는 소소한 일상을 통해 따뜻하고 잔잔하게 전해진다. 길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철학적 지침서, 안내서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스웨덴의 신경의학과 교수로 심리 치료와 인생관 연구를 해왔고, 현재 70세를 넘겨 국가에서 수여하는 명예학위를 받았다.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이기도 하며 2003년 《IDEAS ABOUT LIFE》라는 책으로 스웨덴 최고 문학상인 August Prize(논픽션 부문)를 수상했다. 《박사는 고양이 기분을 몰라》는 실제 저자에게 생긴 일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로, 2012년에 스웨덴에서 출간되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실화로 인기를 모았으며 논픽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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